종로구 생활인구·상권매출을 시간대별로 엮었다. 21시 이후에도 체류인구는 21.8만명(낮의 64%)이 남아있고, 시간당 1인당 매출은 낮의 절반 아래로 떨어진다. 하지만 업종을 나눠 보면 낙폭의 상당 부분은 낮에만 장사하는 시계·귀금속 같은 업종 몫이고, 외식은 밤에도 거의 그대로다.
매출 시간대 구간은 길이가 3~6시간으로 제각각이라, 구간 매출을 그대로 나누면 긴 구간이 유리하다. 그래서 시간당 1인당 매출로 맞췄다.
같은 계산(21-24시 vs 11~21시 평균, 시간당 1인당 매출)을 업종별로 다시 했다. 종로구 매출의 16%인 시계·귀금속은 밤 매출이 0.4%뿐이라, 이 업종 하나가 평균을 크게 끌어내린다.
정정 이력: ① 2026-10-02 — 1인당 매출(−57.3%)과 매출 총액 기준 관광특구 낙폭(−69.8%)을 비교한 오류를 바로잡았다. ② 2026-10-23 — 3-suspect 재검증(시간대 구간 길이 보정, 업종 분해, 4개 구 비교)을 반영해 헤드라인을 "밤 9시 이후 1인당 매출 57% 하락"에서 지금 문장으로 바꿨다.
python 3_eda.py (3주차 3-suspect 예시 폴더)